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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브라이드!’ 욕망과 갈망과 절망과 실망의 ‘프랭크 & 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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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 후: 뼈의 사원] 좀비를 넘어선 인간의 광기 (니아 다코스타 감독, 28 Years Later: The Bone Temple,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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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햄넷’ 셰익스피어의 씻김굿 (클로이 자오 감독, Hamnet,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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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남쪽’ 컷 런스 딥 (빅토리 에리세 감독,El sur/The South,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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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안녕하세요' 오즈 야스지로의 응답하라 1958 (お早よう, Good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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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왕과 사는 남자' 엄흥도는 동강에서 다슬기만 잡은 것이 아니다 (장항준 감독,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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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폭풍의 언덕 (에메랄드 페넬 감독, Wuthering Heights,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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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휴민트 "남자와 남자, 남자와 여자, 총과 총" (류승완 감독, HUMIN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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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드림 홈 (Dream Home / 維多利亞壹號,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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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멜라니아 (브랫 레트너 감독, Melania,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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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라트' (올리베르 라셰 감독, Sirāt,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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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직장상사 길들이기 (샘 레이미, Send Help,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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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스터 (진성문 감독, Sist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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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신의 악단 (김형협 감독, Choir of God,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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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한란 (하명미 감독, Winter Orchid,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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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관] 백현진쑈 문명의 끝... 올라운드 아티스트의 예측불가 짬뽕쇼
독립영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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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난징사진관 (션아오 감독, Dead To Right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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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8번출구 (카와무라 겐키 감독, Exit 8,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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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부고니아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 Bugonia,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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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타타르인의 사막 (발레리오 추를리니 감독, The Desert of the Tartars,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