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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열

프로필

류준열 대표 이미지
  • 류준열
  • 출생 :1986년 9월 25일생(만 36세)
  • 직업 :영화배우,탤런트
  •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 SNS : Instagram
  • 프로필

    류준열은 1986년 경기도 수원에서 태어났다. 수원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해서 다수의 단편영화에 출연했다. 2014년 클래지콰이의 '내게 돌아와' 뮤직비디오와 단편 [미드나잇 썬]에 출연하며 연기 데뷔를 한다. 이 때까지 안 해본 알바가 없을 정도였다고 한다. 돌잔치&결혼식 사회, 아이돌 콘서트 공식 굿즈 판매, 초등학교 연극부에서 방과후 교사로 연극과 뮤지컬을 지도하기도 했었다. 류준열의 공식 데뷔작은 2015년 영화 [소셜포비아]이다. 이 영화에서 아프리카 인기 BJ '양게'를 연기한다. 2015년 11월부터 2016년 1월까지 tvN에서 방송된 [응답하라 1988]에서 '어남류'라는 신조어까지 탄생시킬만큼 엄청난 인기를 끈다.  2016년에는 첫 주연작인 영화 [글로리데이]를 비롯해 [로봇, 소리], [계춘할망] 등에 이어 [더 킹], [택시운전사], [침묵] 등에 잇달아 출연한다. 2021년 JTBC 10주년 특별기획 [인간실격]에서  부자가 되고 싶은 역할 대행 서비스 운영자 ‘강재’를 연기했다. 최동훈 감독의 블록버스터 SF [외계+인]에서 신검을 손에 넣으려는 얼치기 도사 무륵을 연기한다.  조선 인조 치세에 일어난 소현세자의 죽음을 둘러싼 미스터리 사극 [올빼미]에서 주맹증을 앓는 침술사 경수를 연기한다. 

류준열

류준열
  • "처음 대본 봤을 때 짧아서 좋았다. 80페이지 정도였다. 난 90페이지 넘어가면 힘들다. 난독도 있고. 짧은 대본에서 좋은 작품이 나오는 경우가 있다. 대본의 첫 인상이나 제목보다는 ‘두께’가 마음에 들었다. 아마 많은 배우들이 공감할 것 같다."
    영화 [올빼미] 인터뷰 (2022)
  • “부담 갖고는 일을 못한다. ‘잘한다 잘한다’ 해야 갈 수 있다. ‘재능 있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싶다. 연기는 쉬지 않고 늘 하고 싶다. 단체사진 찍을 때 가운데 오라고 할 때가 있다. 그럴 때 부담이 된다. 사실 잘 튀지 않으려고 끝에 서는 편이다.”
    영화 [올빼미] 인터뷰 (2022)
  • "학교 다닐 때 독립영화를 찍으며 실수를 많이 했었다. 실수를 많이 하라고 배웠다. 그래야 현장에 나가서는 잘한다고. 독립영화와 실험극을 과감하게 많이 했던 것 같다. 학교 다닐 때도 제가 하고 싶은 것은 다 했었다."
    영화 [올빼미] 인터뷰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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