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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레에다 히로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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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레에다 히로카즈
  • 출생 :1962년 6월 6일생(만 60세)
  • 직업 :감독
  • 프로필

    是枝裕和 Hirokazu Kore-eda

채널 [V]

[유튜브] '브로커' INTRO: 브로커의 시작

고레에다 히로카즈

고레에다 히로카즈
  • " [아무도 모른다]를 쓸 때 교사자격증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처음 찍은 것은 나가노현의 한 초등학생이 소를 직접 키우는 이야기를 홈비디오로 찍었던 것이다. 그때 담임선생님이 내게 한 이야기가 생각난다. ‘이런 자연풍경을 담은 다큐보다는 당신이 나고 자란 도쿄의 아이들이 있지 않나’고 따끔한 충고를 해주셨다. 그러고 보니 이렇게 한가하게 시골 풍경을 담고, 소를 키우는 것으로 힐링을 받을 것이 아니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후 [아무도 모른다]의 바탕이 된 사건이 일어났다. 이게 바로 내가 할 일이일고 생각했다. 그렇게 해서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이다. 아이들을 대상으로 찍는 게 재밌다."
    영화 '브로커' 내한 인터뷰 (2022)
  • “영화에 등장하는 ‘태어나줘서 고마워’를 이지은의 목소리로 현장에서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이 내겐 최고의 선물이었다."
    영화 '브로커' 내한 인터뷰 (2022)
  • "나는 말을 많이 하는 편은 아니지만 배우들과 의식적으로 소통을 하고 전달하려고 애를 쓰는 편이긴 하다. 이번에는 외국에서 작업을 하는 것이라 더 의식한 것 같다. 배우들이 좋은 연기를 펼쳤을 때 외국감독이라면 화려한 리액션으로 칭찬한다. 그런데 우리 동양 사람은 그런 걸 잘 못한다. 쑥스럽기도 하고. 저는 그러는 것이 가식적인 것 같다. 일본에서 작업할 때는 그런 리액션을 하지 않는데 이번엔 그렇게 했다.”
    영화 '브로커' 내한 인터뷰 (2022)
  • "일본에는 범죄가 개인의 잘못이라는 생각이 만연해 있고, 생활보호를 받는 사람의 권리가 제한받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내 영화에서는 사건을 다룰 때 개인적 요인 외에 어떤 게 있을까 찾아가는 과정이 있다. 범죄를 일으키는 것이 정말 개인적이 이유 때문일까. 항상 사회적인 이유를 담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영화 '브로커' 내한 인터뷰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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