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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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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다은
  • 출생 :2001년 1월 26일(만 21세)
  • 직업 :영화배우
  • 소속사 :빅보스 엔터테인먼트
  • 프로필

    정다은은 2014년 중학생 시절 출연한 단편 [동물원]를 시작으로 [여름밤], [버스정류장] 등의 단편에 잇달아 출연했다. 2017년 법무부가 만든 웹드라마 [날아올라]에서 학교폭력 피해자 오유정을 연기했고  [청년경찰]에서 가출여고생 역할로 단역출연한다. 2019년 독립영화 [선희와 슬기]에서 섬세한 연기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2020년 카카오TV 오리지널 [연애혁명]에서 프로참견러 양민지를 연기한데 이어, 2021년 홍성은 감독의 독립영화 [혼자 사는 사람들]에서 콜센터 신입인턴 수진 역을 맡아 예의 섬세하고 여린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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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정다은
  • "초등학생 [클래식]을 보고 인상에 강하게 남았다. 아마 그때 연기나 영화를 생각한 것 같다. 초반에 등장하는 내레이션이 기억에 남는다. 같은 사람이 연기한다. 딸이 엄마의 이야기를 하는 시작하는 설정이 재미있었던 것 같다. 최근에 <윤희에게>도 엄마의 이야기를 딸이 시작하더라. 그런 설정을 좋아하나보다.”
    '혼자 사는 사람들' 인터뷰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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