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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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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빈
  • 출생 :1992년 12월 4일생(만 31세)
  • 직업 :탤런트
  • 소속사 :나무엑터스
  • SNS : Instagram
  • 프로필

    박은빈은 199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6년에 데뷔하여 아역 시절부터 쌓아온 연기력을 바탕으로 공백기 없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아역부터 시작해서 성인이 되기 전까지는 주로 주인공 아역을 많이 맡았다. 2006년 다시 이목을 끌게 된 작품이 KBS 1TV 드라마 [서울 1945] 소유진의 아역을 연기했다. 어린 아이가 기품있고도 오만한 친일 귀족 집안의 아가씨 모습을 잘 표현했다. MBC [태왕사신기], MBC [선덕여왕], KBS [천추태후] 등에 출연했다. 2021년 KBS 월화드라마 [연모]에서 이휘를 연기했다. 박은빈은 이 연기로 2022년 방송의 날에 열린 제49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연기자상을 수상했다. 2022년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타이틀 롤을 맡았다. '우영우'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어 대호평을 받았다.

여기에도 나왔어요

채널 [V]

[제49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 최우수 연기자상 박은빈 수상 | KBS 220905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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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박은빈
  • “사실 제가 세상이 달라지는데 한몫을 하겠다라는 거창한 꿈은 없었지만 이 작품을 하면서 적어도 이전보다 친절한 마음을 품게 할 수 있기를, 또 전보다 각자 가지고 있는 고유한 특성들을 다름으로 인식하지 않고 다채로움으로 인식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연기를 했었는데요, 그 발걸음에 한 발 한 발 같이 관심 가져주시고 행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TV부문 대상 수상소감 (2023)
  • "‘제 삶은 이상하고 별나지만 가치 있고 아름답습니다’라는 대사를 영우를 통해 전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나는 알아도 남들은 모르는, 남들은 알지만 나는 알지 못하는 그런 이상하고 별난 구석들을 영우가 가치 있고 아름답게 생각하라고 얘기해 주는 것 같아서 많이 배웠습니다. 어렵더라도 자신의 삶을 인정하고 수긍하고 또 포용하면서 힘차게 내디뎠던 영우의 발걸음을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습니다”
    제59회 백상예술대상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TV부문 대상 수상소감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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