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박은빈이 수상한 재벌 상속녀로 변신힌다.
7월 방송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다.
배우 박은빈이 모든 걸 가졌지만 귀신을 본다는 비밀을 숨긴 재벌 상속녀 천여리 역을 맡아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오싹한 운명 포스터 속에는 으슥한 밤, 외딴 저택에 홀로 남아 있는 천여리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어둠이 무르익은 새벽, 나뭇가지 너머로 보이는 고풍스러운 저택은 어딘지 모르게 으스스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창문 내로 보이는 천여리(박은빈 분)는 저택의 주인답게 고고한 오라(Aura)를 뿜어내지만 눈빛에는 쓸쓸함이 묻어나고 있다.
이와 함께 ‘당신 눈에도 ‘그들’이 보이나요?’라는 의미심장한 문구가 오싹한 상상을 유발한다. 과연 천여리의 눈에만 보이는 ‘그들’은 누구이며 천여리는 어쩌다 보면 안 될 무언가를 보게 된 것일지 그녀와의 만남이 기대되고 있다.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오는 7월 18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