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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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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진웅
  • 출생 :1975년 12월 2일생(만 46세)
  •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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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

    조진웅은 1976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조원준이다. 예명으로 쓰고 있는 '조진웅'은 사실 그의 아버지 이름이다. 경성대학교 시절 동문극단인 동녘에 가입하여 근 10년을 부산에서 연극을 하며 보냈다. 이 무렵 연극을 하다가 김윤석과 같이 작품을 한 적도 있다. 충무로에는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의 단역으로 데뷔했다. 2014년에 개봉한 영화 [끝까지 간다]에서 비리경찰 박창민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의 열혈팬으로 유명하다. 2021년 다큐멘터리 [1984 최동원]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2022년 [경관의 피]에서 박강윤을 연기한다.

조진웅

조진웅
  • (현장에서 후배 연기자와 편안해지는 방법은?) "영화 '데드맨'에서 이수경 배우와 호흡을 맞추고 있는데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내가 하는 이야기의 99 퍼센트는 농담이랑 쓸데없는 이야기고 나머지 1 퍼센트는 대사다"라고 말했는데 웃어서 분위기가 풀어지더라. 연기를 하러 오는 것이 아니라 웃기러 오는 현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화목한 현장이 된다."
    - 영화 '경관의 피' 인터뷰 (2022)
  • “3할 타율대 타자이더라도 시즌 중에 슬럼프가 온다. 유일한 것은 팬이다. <독전> 찍을 때도 정말 안 풀릴 때가 있었다. 감독 붙잡고 울고불고 하기도 한다. 집에서 담배 하나 물고 팬의 편지를 보았다. 고등학생이 쓴 글인데 ‘나를 보며 꿈을 키운다’ 뭐 이런 내용이었다. 그 순간 눈물이 나더라. 바보처럼 타율도 안 나오는 나를 바라보는 거다. ‘에이 촬영하다가 죽지 뭐’ 이런 각오를 하게 된다. 슬럼프에 빠질 때 팬이 아니면 극복할 수 없다.”
    - 영화 '독전' 인터뷰 (2018)
  • (롯데팬으로서 성적 예상) “똑같죠. 올해도 우승. 안하면 그냥 확~□ □□□□□. 올해 안 하면 어렵다. 어, 작년에도 그랬었네.”
    - 영화 '독전' 인터뷰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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