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영은 200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25년 KBS 2TV시트콤 [킥킥킥킥]에서 막내 작가 가주하 역으로 연기자 데뷔를 했다. 2026년 넷플릭스 [기리고]에서 주인공 유세아를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