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캡처
보컬 챌린지의 제왕 소란이 신곡 챌린지 근황을 전했다.
‘비디오뮤직’이라는 장르를 만들어낸 장기하가 30분짜리 영상에서 직접 연기를 펼쳤다고 밝혔다. 모았다. 그는 파워 J 성향의 인물과 극 P 성향의 두 인물을 동시에 연기했다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
성시경은 “신기한 아이디어를 결과물로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게 대단하다”라며 장기하의 창의적이고 독특한 작업 방식에 감탄했다.
조현아가 성시경과 함께 ‘두 사람’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성시경의 감미로운 음색으로 시작된 ‘그대만 있다면’ 무대는 조현아의 깊이 있는 보컬이 더해지며 풍성한 감성을 만들어냈다.
곡의 변주와 함께 성시경의 리드로 분위기가 반전됐고, 후렴을 이어받은 조현아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노련한 감정 표현으로 무대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소란은 ‘사랑한 마음에 죄가 없다’를 열창하며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지난 1월 발매된 ‘사랑한 마음에 죄가 없다’는 보컬 챌린지를 통해 큰 화제를 모은 곡이다.
몬스타엑스 기현, 아일릿 원희, 플레이브 은호 등 아이돌을 비롯해 총 59팀이 챌린지에 참여한 덕분에 소란은 신곡 발표 후 새로운 챌린지 라인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KBS 2TV ‘더 시즌즈’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음악 무대로 꾸며지는 라이브 뮤직 프로젝트다.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와 함께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는 심야 뮤직 토크쇼로 심야 시간에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진 편안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