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이름이 있다'
이자벨 위페르가 주연을 맡은 영화 <내일은 이름이 있다>(All About Corinne)가 오는 10월 6일 개막하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내일은 이름이 있다>(All About Corinne)는 명배우 이자벨 위페르, 다이앤 크루거, 상드린 키베를랭이 출연하고, 영화 <파리 폴리><코파카바나>, 드라마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마르크 피투시 감독이 연출을 맡은 경쾌한 드라마다. 특히 이자벨 위페르는 <내일은 이름이 있다>를 통해 마르크 피투시 감독과 <파리 폴리>, <코파카바나> 이후 세 번째로 함께하며 최고의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 공식 초청 및 제79회 로카르노영화제 폐막작으로 선정되며 주목받고 있는 <내일은 이름이 있다>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되어 국내 첫선을 보인다.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은 거장 감독의 신작 또는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화제작 가운데 감독이나 배우가 영화를 직접 소개하고 관객과의 만남을 갖는 섹션이다.
이번 상영에서는 주연인 이자벨 위페르와 마르크 피투시 감독이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만나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내일은 이름이 있다>는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에 이어 내년 국내 개봉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