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캡처
실리카겔이 강렬한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다.
개인 채널 개설 소식을 전한 박정현이 코로나19로 공연과 무대가 줄어들면서 느꼈던 공백이 컸다며 개인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변요한이 배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문지훈과 함께 출연했다. 데뷔 19년 차 래퍼 스윙스는 새로운 행보를 공표하며 연기자로서의 도전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성시경이 “티파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라는 돌발 질문을 던졌다. 변요한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다”라며 아내를 향한 무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실리카겔이 정규 3집 소식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콘서트 소식을 접한 성시경은 “밴드로서 대형 콘서트장 공연 개최는 대단한 일”이라며 축하를 전했다.
‘Melatonin 88mg’ 무대를 선보인 실리카겔은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사운드와 강렬한 에너지로 현장을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수민이 박지윤의 ‘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커버 무대를 선보였다.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과 리듬감이 더해진 무대는 원곡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KBS 2TV ‘더 시즌즈’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음악 무대로 꾸며지는 라이브 뮤직 프로젝트다.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와 함께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는 심야 뮤직 토크쇼로 심야 시간에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진 편안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