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캡처
배우 변요한이 아내 티파니를 향한 애정도를 공개했다.
KBS가 개발한 AI 시스템을 통해 박정현과 성시경이 약 19년 전 함께 무대에 올랐던 듀엣 영상이 공개됐다. 노래 중간 의자를 더 가깝게 붙이는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지켜보던 박정현은 “공연이 생각난다”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과거의 추억을 소환한 두 사람이 듀엣 코너 ‘두 사람’을 통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Close to you’를 선곡한 박정현과 성시경은 감미로운 보컬을 주고받으며 깊은 하모니를 완성했다.
박정현이 개인 채널을 개설한 근황을 전했다. 채널명을 정하는 과정에서 팬들의 오해를 사기도 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개인 채널 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무대가 고팠다”라는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코로나19로 공연과 무대가 줄어들면서 느꼈던 공백이 컸다고 밝힌 박정현은 개인 채널을 통해 꾸준히 노래를 전하고 팬들과 소통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변요한이 배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문지훈과 함께 출연했다. 데뷔 19년 차 래퍼 스윙스는 새로운 행보를 공표하며 연기자로서의 도전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성시경이 “티파니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라는 돌발 질문을 던졌다. 변요한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다”라며 아내를 향한 무한 애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KBS 2TV ‘더 시즌즈’는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음악 무대로 꾸며지는 라이브 뮤직 프로젝트다. 다채로운 음악 이야기와 함께 스페셜 무대를 선보이는 심야 뮤직 토크쇼로 심야 시간에 음악과 토크가 어우러진 편안한 힐링 타임을 선사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