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가 정승환, IVE, 김민하, 유다빈밴드와 함께한다.
막 제대한 발라드 천재 정승환이 ‘더 시즌즈’ 최초 군복을 입고 <너였다면>을 부르며 등장한다. 대부분 본인보다 어린 선임과의 군 생활을 이야기한 정승환은 이날 즉석에서 에스파, 엔믹스, 아이브 등 걸그룹의 춤을 선보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추운 겨울 듣기 좋은 <눈사람>을 선사한다.
아이브는 'REBEL HEART'의 밴드 버전을 선보이고 정승환과 함께 'LOVE DIVE' 합동 무대를 펼친다. ‘더 시즌즈’에 완전체로 처음 출연하는 만큼 멤버들이 평소에 좋아하는 곡들로 가득 채운 솔로 커버 무대들부터 ‘럭키비키’를 형상화한 신곡 '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내 일 같아서 그래’의 열네 번째 주인공으로는 배우 김민하가 나섰다. 어릴 때부터 노래 부르는 걸 좋아했으며 원래는 가수를 꿈꿨다는 김민하는 ‘더 시즌즈’에서 처음으로 가수 데뷔를 한다. 어릴 때부터 좋아한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Valerie'를 선곡했는데 수준급 실력에 모두가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그녀의 첫 가수 데뷔 무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Z밴드’ 유다빈밴드는 수준급 보컬과 악기 연주는 물론, 이로 기타를 치는 등 200퍼센트 에너지를 쏟아낸 <좋지 아니한가>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와 MC 이영지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이영지와 함께 'Small girl'을 들려준다. 이들의 또 다른 에너지 가득한 곡 <항해>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뮤직 토크쇼 KBS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는 오늘(7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