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24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 딕펑스(DPNS), JAMIE (제이미), 민니 ((여자)아이들), 완선&슬기, 박진영이 출연한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뮤지션들을 소개하는 ‘내 일 같아서 그래’. 열두 번째 주인공으로는 밴드 딕펑스가 나섰다. 이들은 ‘슈퍼스타K 시즌4’ 준우승 출신으로 청춘을 노래하며 사람들에게 특유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4인조 밴드이다. 17년째 함께하고 있는 딕펑스의 <첫사랑, 이 노래> 무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게스트는 ‘K팝스타 시즌1’ 우승자 출신 제이미. 어느덧 데뷔 14년 차가 된 제이미는 많은 이들이 그녀 하면 떠올리는 무대에 대한 기억을 회상하며 한 소절 선보였다. 이어 가수 백예린과 함께 듀오 ‘15&’로 활동했던 그녀는 데뷔곡 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나갔는데 가사가 너무 울컥한다며 당시 “내가 행복하게 노래했구나”를 알 수 있는 곡이라고 언급했다.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다음으로는 최근 멤버 전원 재계약 소식을 알린 (여자)아이들의 메인보컬 민니가 찾아왔다.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낸 그녀는 직접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을 발매도 전에 ‘레인보우’ 관객들에게 최초 공개했다고. 민니의 미성이 가득 담긴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 <꿈결같아서>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마지막으로 세대를 뛰어넘는 극강의 실력자 완선&슬기가 ‘레인보우’에 찾아왔다. 데뷔 40년 차 원조 댄스퀸 김완선과 12년 차 퍼포먼스 장인 슬기의 신곡 로 등장한 두 사람은 시작부터 완벽한 무대를 선보여 많은 환호를 자아냈다고.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
한편, ‘JYP’의 수장인 박진영은 김완선의 파트너로 슬기를 섭외하기 위해 SM에 직접 연락해 “안녕하세요. 저 JYP인데요”라고 말했다며 이 프로젝트에 대한 진심을 내비쳤다. 더불어 그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본 슬기가 생각했던 것보다 노래를 더 잘한다며 그녀를 향한 아낌없는 칭찬을 전했다. 세 사람의 열정이 가득 담긴 신곡 무대부터 관객들의 열띤 떼창을 유발한 김완선의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무대는 모두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뮤직 토크쇼 KBS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는 오늘(24일) 오후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