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밤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 51회 대종상영화제 식전 행사인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배우 한세아가 붉은색 드레스에 동앗줄을 옭아맨 듯한 매파격적인 패션으로 참석했다. 한세아는 올해 IPTV로 개봉된 영화 '정사'에 출연한 적이 있는 영화배우이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최우수작품상은 '명량', 남우주연상은 최민식(명량), 여우주연상은 손예진(해적:바다로 간 산적), 감독상은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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