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페어런츠 4
로버트 드 니로, 벤 스틸러, 아리아나 그란데의 만남과 참신한 설정, 유쾌한 에피소드로 웃음을 예고하는 <미트 페어런츠 4> 의 오웬 윌슨, 테리 폴로, 블라이스 대너가 변함없는 활약을 예고한다.
<미트 페어런츠 4>는 흠잡을 데 없는 똑똑한 예비 며느리 ‘올리비아’(아리아나 그란데)를 새로운 가족으로 인정할 수 없는 ‘포커’ 가의 예비 시아버지 ‘그렉’(벤 스틸러)의 멘탈 폭발 첫 만남을 담은 영화다. 대물림되는 가족 자격 테스트로 유쾌한 웃음을 유발하는 할리우드 대표 코미디 시리즈 <미트 페어런츠> 가 네 번째 이야기로 돌아오는 가운데, 시리즈를 함께한 주역들의 참여로 기대를 높인다.
‘포커’ 가문의 엄격한 가장 ‘잭 번즈’ 역의 로버트 드 니로와 험난한 과정 끝에 ‘포커’ 가에 입성한 사위 ‘그렉’ 역의 벤 스틸러가 배우이자 제작자로 참여해 시리즈의 매력을 이어가는 시너지를 완성한다. 여기에 ‘잭’이 아끼는 완벽한 사위 후보였던 ‘케빈 롤리’ 역의 오웬 윌슨은 캐릭터의 다재다능한 면모와 능청스러운 매력을 노련하게 그려내는 한편, 자신에게 라이벌 의식을 느끼는 ‘그렉’과는 유쾌한 케미를 완성할 예정이다.
미트 페어런츠 4
테리 폴로는 ‘잭’의 딸이자 ‘그렉’의 아내 ‘팸 번즈 포커’ 역으로 아버지와 남편 사이에서 벌어지는 여러 소동 속에서 자신만의 균형을 잡는 인물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낸다. 마지막으로 블라이스 대너는 ‘잭’의 아내이자 가족의 든든한 버팀목인 ‘디나 번즈’ 역으로 돌아온다. 블라이스 대너는 크고 작은 갈등으로 가족 사이 흐르는 팽팽한 긴장감을 유연하게 풀어나가는 ‘디나 번즈’를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으로 완성할 예정이다.
전편의 각본에 모두 참여한 존 햄버그가 연출을 맡고 로버트 드 니로, 벤 스틸러, 오웬 윌슨, 그리고 아리아나 그란데의 가세로 특별한 재미와 웃음을 예고하는 <미트 페어런츠 4>는 오는 11월 25일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