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의 밤
Apple TV 대표 멀티버스 SF 스릴러 ‘30일의 밤’(원제: Dark Matter) 시즌 2가 30일(금)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30일의 밤’은 안정적인 일상을 살아가던 ‘제이슨’(조엘 에저튼)이 또 다른 세계로 납치당하며 현실로 돌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 멀티버스 소재의 SF 심리 스릴러 시리즈다. 동명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즌 1에 이어, 원작 소설 이후의 이야기를 확장된 세계관으로 그려낸 ‘30일의 밤’ 시즌 2가 바로 내일,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물리학 교수 ‘제이슨’이 어느 날 평행 우주 세계로 납치된 뒤 본래의 일상으로 돌아오기 위한 고군분투를 그린 ‘30일의 밤’ 시즌 2에서는 새로운 세계에 정착해 가던 ‘제이슨’의 가족이 또다른 위기에 처해 다른 세계로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평행 우주를 넘나드는 또 다른 자신의 존재로 인해 위협받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평행 세계를 연결하는 장치인 박스를 없애는 데에 집착하게 된 ‘제이슨’은 아내 ‘다니엘라’(제니퍼 코넬리)와 갈등을 빚고, 아들 ‘찰리’(오크스 페글리)는 죽은 쌍둥이 형제 ‘맥스’(오크스 페글리)를 찾아 홀로 박스에 들어가면서 가족은 서로 다른 평행우주에 뿔뿔이 흩어지게 된다.
지난 에피소드에서는 아들 ‘찰리’를 찾아 평행 세계를 이동하던 ‘다니엘라’가 박스의 비밀을 조사하던 요원에게 붙잡히는 위기에 처한 가운데, 가족들이 다른 세계에 있다는 것을 모르는 ‘제이슨’이 과거 평행 세계를 탐험했던 동료 학자들과 재회 후 박스를 영원히 멈추기 위한 계획을 세우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내일 공개되는 마지막 에피소드에서는 박스를 멈추기 위한 계획을 실행에 옮기려는 ‘제이슨’과 다른 세계에서 그를 찾아 돌아오려는 가족들이 어떤 운명을 맞이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끝없는 가능성이 존재하는 멀티버스 세계관 속 예측할 수 없는 사건과 인물들의 심리를 흥미진진하게 그린 ‘30일의 밤’ 시즌 2는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독창적인 세계관과 몰입감 넘치는 스토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30일의 밤’ 시즌 2는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바로 10월 30일(금) 마지막 에피소드 10을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