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드
내달 4일 개봉하는 영화 ‘최종면접’의 주역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배강희가 ‘데이즈드’ 11월 화보를 통해 색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영화 ‘최종면접’의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배강희가 매거진 ‘데이즈드’ 11월호 화보에서 남다른 비주얼 앙상블을 과시했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
개인 화보는 다섯 배우의 각기 다른 매력을 흑백으로 깊이 있게 담아내 눈길을 끈다. 조이현은 레이스 톱에 오버핏 재킷을 걸친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레더 롱코트를 입고 과감한 포즈를 취한 김재원은 모델 출신다운 완벽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신승호는 슬리브리스 베스트로 압도적인 피지컬과 묵직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한편, 집업 재킷을 입은 강유석은 영화 속 친근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차가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버사이즈 더블브레스트 재킷을 소화한 배강희는 특유의 신비로운 마스크와 도도한 표정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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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유닛 화보에서는 배우들의 다채로운 조합과 감각적인 구도가 돋보인다. 마지막으로 롱코트와 슈트를 각자의 스타일로 소화한 단체 화보는 나란히 서서 정면을 응시하는 것만으로도 다섯 배우의 압도적인 포스를 완성한다.
영화 속 케미스트리를 화보 속에 그대로 담아내며 대세 라이징 스타들의 뜨거운 연기 시너지를 예고하는 영화 ‘최종면접’은 오는 11월 4일 개봉한다.
[사진=데이즈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