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불후의 명곡] 오백 년 역사 품은 경복궁서 펼쳐진 흥과 예술의 축제! 송가인부터 보이넥스트도어, 박지현, 엔믹스 ‘명곡 열전’
글 KBS미디어 조현정 kmnews@kbsmedia.co.kr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등을 금합니다.


  • 상세베너_인터뷰_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