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스:마녀왕국
디즈니 애니메이션 <헥스:마녀왕국>이 11월 극장에서 개봉한다.
<헥스: 마녀왕국>은 신비로운 마녀들의 세계 ‘헥스’를 배경으로 색다른 재미를 펼친다. 자신이 마녀라는 사실을 알게 된 평범한 소녀 ‘빌리’와 이 사실을 비밀로 해 온 엄마 ‘앨리스’라는 특별한 모녀 케미부터 ‘헥스’에서 펼쳐지는 예측불허의 모험, 그리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진정한 힘을 마주하는 서사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헥스: 마녀왕국>은 <주토피아>,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 참여하고 <모아나 2>의 공동 연출을 맡았던 제이슨 핸드 감독과 <주토피아>, <겨울왕국 2> 등에 참여한 조시 트리니다드 감독 그리고 <겨울왕국>, <모아나>, <주토피아> 등에 참여하고 <위시>의 공동 연출을 맡았던 폰 비라선손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이들은 아름다우면서도 개성 넘치는 세계관과 스토리를 선사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정수를 이번 작품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그웬’ 목소리와 디즈니+ 마블 시리즈 <호크아이>로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배우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빌리’의 목소리를, 배우이자 각본가, 제작자 등 멀티 플레이어로 활동 중인 라시다 존스가 ‘빌리’의 엄마 ‘앨리스’ 목소리를 맡아 기대를 모은다.
<헥스: 마녀왕국>은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던 마녀 모녀 ‘빌리’와 엄마 ‘앨리스’가 예기치 않게 열린 포털을 통해 마법 세계 ‘헥스’로 향하며 자신들의 비밀에 얽힌 위협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로, 오는 11월 25일 국내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