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MAMA AWARDS
CJ ENM이 '2026 MAMA AWARDS'를 빛낼 25인의 초호화 시상자 라인업을 공식 발표했다.
11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이번 시상식은 K-컬처를 이끄는 각계각층의 아이콘들이 총출동하여 세대와 장르를 초월한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라인업에는 2026년 트렌드를 주도한 독보적인 인물들이 대거 포함되었다. 스크린과 OTT를 넘나드는 배우 김혜수, 이성민, 이준호가 라인업의 무게감을 더하며, 유쾌한 입담의 감독 장항준과 대한민국 배구의 살아있는 전설 김연경이 합류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김유정, 설인아, 유인나, 이다희, 이성경, 조유리 등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은 톱 여배우들과 서인영, 장근석, 옹성우, 황민현 등 가요계와 방송계를 섭렵한 만능 멀티테이너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김재원, 문상민, 윤경호, 이상이, 이채민, 최대훈, 허남준 등 차세대 라이징 스타들과 실력파 퍼포머 모니카, 카니, 그리고 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는 일본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까지 포함되어 라인업의 화려함을 완성했다.
CJ ENM 측은 이번 시상자 구성에 대해 "단순한 시상을 넘어 각 분야에서 K-컬처의 위상을 드높인 인물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함께 교감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올해는 '뮤직 인터스텔라'라는 콘셉트 아래 K-POP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관통하는 상상 이상의 음악적 여정을 예고했다.
지난 1999년 시작된 MAMA AWARDS는 2022년 리브랜딩을 거쳐 명실상부한 글로벌 대표 시상식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단일 지역 역대 최다 퍼포밍 아티스트가 출연을 예고하며 그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한다. 글로벌 결제 기술 기업 비자가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엠넷플러스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전 세계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아이코닉한 무대와 함께, 음악으로 전 세계가 하나 되는 감동의 순간이 오사카의 밤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