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루어 코리아
영화 <실낙원>의 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패션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를 통해 화보 작업을 진행했다.
<실낙원> 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이다.
<실낙원>으로 모자 호흡을 맞춘 김현주와 배현성이 개봉을 앞두고 화보를 통해 작품과는 또 다른 얼굴을 선보인다. 두 사람이 함께 담긴 컷은 서로를 마주한 듯 어긋난 시선과 절제된 표정으로 긴장감 어린 무드를 완성했다. 영화 속 모자 사이에 흐르던 미묘한 공기가 화보에도 고스란히 묻어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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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작품을 처음 선보인 경험부터 서로에 대한 애정, 각자의 캐릭터를 완성해간 과정까지 솔직한 이야기가 오갔다. 김현주와 배현성이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10월 20일(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11월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김현주와 배현성 주연의 연상호 감독 신작 <실낙원>은 21일(수)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