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명의>
나이가 들면 눈도 늙는다. 시야가 흐려지고 눈은 뻑뻑해진다. 이유 없이 눈물이 줄줄 흐르기도 한다. 흔히 노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하지만, 그 뒤에는 치료가 필요한 안질환이 숨어 있을 수 있다. 눈물이 계속 흐르고 뻑뻑한 이물감이 계속된다면 결막이완증이나 결막부종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결막에 주름이 생기거나 눈 흰자가 물집처럼 부풀어 오르는 질환. 발생 원인은 무엇이며,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백내장은 눈 속 수정체가 혼탁해지며 시력이 저하되는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이다. 백내장 수술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수술로, 수술 시기와 인공수정체 선택을 두고 고민하는 환자가 많다. 백내장은 언제 수술해야 하며, 어떤 인공수정체를 선택해야 할까?
단순한 노화로 여기고 지나쳤던 눈의 이상 신호! 평생 사용할 소중한 눈을 건강하게 지킬 방법은 무엇일까? EBS <명의> ‘갑자기 침침해진 눈, 내 눈에 무슨 일이?’ 편에서는 노년의 시력을 위협하는 다양한 안질환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본다.
안과 최철영 교수와 함께 다양한 노년기 안질환으로부터 소중한 눈을 지키는 법을 알아보는 EBS <명의> ‘갑자기 침침해진 눈, 내 눈에 무슨 일이?’ 편은 2026년 9월 16일(금) 밤 9시 55분에 EBS 1TV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