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TV 시리즈 ‘카렘: 나폴레옹의 요리사’
현대 페이스트리와 프랑스 고급 요리의 기틀을 세운 세계 최초의 스타 셰프 ‘앙토낭 카렘’의 삶을 조명한 Apple TV 시리즈 ‘카렘: 나폴레옹의 요리사’ (원제: Carême)가 시즌 2 제작을 확정했다.
‘카렘: 나폴레옹의 요리사’는 파리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나폴레옹 시대 유럽에서 최고의 요리사로 명성을 떨친 ‘앙토낭 카렘’(뱅자맹 부아쟁)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국제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후보에 오른 Apple TV의 프랑스 시리즈 ‘카렘: 나폴레옹의 요리사’가 시즌 2 제작을 확정했다.
세자르상 수상 배우 뱅자맹 부아쟁이 주연을 맡고, 영화감독 마틴 부르불롱이 연출을 맡은 ‘카렘: 나폴레옹의 요리사’ 시즌 1은 공개 이후 “스릴 넘치고 화려한 시리즈”, “거부할 수 없는 시각적·서사적 향연”, 뱅자맹 부아쟁이 완성한 “‘최초의 스타 셰프’에 대한 카리스마 있고 복합적인 연기” 등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로튼토마토 신선도 보증(Certified Fresh) 마크를 단숨에 획득하며, 전 세계 팬들과 평단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카렘: 나폴레옹의 요리사’는 가난한 파리 소년에서 나폴레옹 시대 유럽 요리계의 스타로 올라선 ‘앙토낭 카렘’의 드라마틱한 삶을 따라간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셰프가 되는 것만을 꿈꾸던 ‘카렘’은 뛰어난 재능과 거침없는 야망으로 정치인들의 관심을 받게 되고, 이들은 그를 프랑스를 위한 스파이로 끌어들이려 한다. 가난에서 벗어나 꿈을 이루고자 했던 ‘카렘’은 복수를 선택할 수도, 부와 명성, 사랑까지 모든 것을 손에 넣을 수도 있는 기로에 선다. 그러나 그 선택에는 사랑과 영혼, 나아가 목숨까지 걸어야 하는 대가가 따른다.
‘카렘: 나폴레옹의 요리사’에는 주연을 맡은 뱅자맹 부아쟁을 비롯해 세자르상 후보 배우 제레미 르니에와 알리스 다 뤼즈가 함께 출연한다.
화려한 미장센과 스릴 넘치는 서사로 모은 인기에 힘입어 시즌 2 제작을 확정한 ‘카렘: 나폴레옹의 요리사’ 시즌 1은 지금 바로 Apple TV와 티빙 내 Apple TV 브랜드관에서 정주행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