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정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효정이 시크한 웨스턴 룩을 완벽 소화했다.
효정은 공식SNS를 통해 미니 1집 'Lost&Found'(로스트 앤 파운드)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정은 빈티지한 무드의 데님 톱과 팬츠에 카우보이 모자를 더한 스타일링으로 등장,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효정만의 웨스턴 룩을 완성했다.
특히, 기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는 180도 다른 성숙한 분위기로 효정이 'Lost&Found'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Lost&Found'는 효정이 직접 걸어온 흔적을 자양분 삼아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미완성일지도'를 포함해 '후회하는 것보다 상처인 게 더 나을지 몰라', '8 (if)', 그리고 각 곡의 인스트루멘털 버전까지 총 6개 트랙이 수록됐으며, 효정이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한편, 효정의 미니 1집 'Lost&Found'는 오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후 효정은 오는 17~18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소극장 공연 'HYOJUNG 1st LIVE 'Lost&Found''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어 오는 11월 1일에는 일본 도쿄 티아트 스카이 홀(TIAT SKY HALL)에서 공연을 열고 글로벌한 행보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