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38개월 레아가 슈돌 최연소 냉털에 나섰다.
한다감의 만삭 사진 촬여엥 함께하게 된 친정엄마는 “촬영에 나를 초대해 줘서 고맙다”라며 딸과 함께하는 여행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한다감은 “가족이 편하게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여행이라는 생각에 엄마를 초대했다”라며 출산 전 엄마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었던 이유를 밝혔다.
만삭 사진 촬영을 앞둔 한다감은 촬영용 의상을 소개하며 남편의 바지를 빌려 입었다고 자랑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사진작가를 만난 가족들은 해변가에 자리한 소나무 숲에서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한다감의 단독 사진으로 시작된 촬영에 가족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28년 동안 수많은 광고와 화보 촬영을 경험한 한다감은 다양한 포즈를 척척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이날 촬영에서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만삭의 배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특별한 순간을 남겼다.
아침 일찍 일어난 레아가 가장 먼저 향한 곳은 냉장고 앞. 슈돌 먹짱 루키답게 냉장고부터 확인한 레아는 아침 간식과 음료수를 챙겨 아빠가 있는 2층으로 향했다.
레아가 선택한 아침 간식은 미리 준비해둔 당근과 오이, 파프리카였다. 레아는 그중에서도 당근을 골라 아빠와 함께 건강한 간식을 나눠 먹으며 활기차게 아침을 시작했다.
건강한 식단으로 아침을 깨운 기욤과 레아 부녀는 놀이동산 나들이를 앞두고 도시락 만들기에 나섰다. 기욤은 “지난번 호윤이 왔을 때보다 더 맛있는 거 먹을 거야”라고 선언하며 특별한 도시락을 예고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부모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좌충우돌 육아 성장기가 펼쳐지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