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한다감이 가족들과 함께 특별한 만삭 여행을 떠났다.
한다감이 만삭 사진 촬영에 나섰다. 결혼 6년 차에 47세의 나이로 임신에 성공한 한다감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찰떡이’의 소식을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둔 한다감은 찰떡이의 건강한 출산을 기원하며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양양으로 출산 전 마지막 여행을 계획했다. 한다감은 친정엄마와 남편과 함께 양양 낙산해변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한다감의 친정엄마는 “만삭 사진 촬영에 나를 초대해 줘서 고맙다”라며 딸과 함께하는 여행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한다감은 “가족이 편하게 함께할 수 있는 마지막 여행이라는 생각에 엄마를 초대했다”라며 출산 전 엄마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었던 이유를 밝혔다.
만삭 사진 촬영을 앞둔 한다감은 촬영용 의상을 소개하며 남편의 바지를 빌려 입었다고 자랑하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사진작가를 만난 가족들은 해변가에 자리한 소나무 숲에서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했다.
한다감의 단독 사진으로 시작된 촬영에 가족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28년 동안 수많은 광고와 화보 촬영을 경험한 한다감은 다양한 포즈를 척척 소화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뽐냈다. 특히 이날 촬영에서는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만삭의 배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특별한 순간을 남겼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마주하는 히어로 부모 ‘슈퍼맨’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 프로그램이다. 한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좌충우돌 육아 성장기가 펼쳐지며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한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