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뮤직어워드
멜론뮤직어워드가 챌린지 신드롬의 주역부터 데뷔 10주년을 맞은 K팝 대표 그룹,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는 신예까지 아우르는 세번째 라인업을 공개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오는 11월 14일(토)~15일(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카카오뱅크 타이틀 스폰서로 열리는 ‘The 18th Melon Music Awards, MMA2026(2026 멜론뮤직어워드, MMA2026)’의 세번째 라인업으로 NCT 127, NCT DREAM, 에이티즈(ATEEZ), TWS(투어스), 앤더블(AND2BLE), 82메이저(82MAJOR)를 발표했다.
앞서 쟁쟁한 보이그룹으로 구성된 첫 라인업과 핫한 걸그룹·솔로 아티스트로 채운 두번째 라인업에 이어, 이번엔 챌린지 신드롬의 주역부터 데뷔 10주년을 맞은 K팝 대표 그룹, 글로벌 신예까지 합류하며 MMA2026의 라인업을 한층 풍성하게 완성했다.
MMA2026은 사상 최초로 11월 14일(토)~15일(일) 양일(2-SHOW)간 확대 개최되며, ‘연결(Connect)’을 핵심 키워드로 한 메인 슬로건 ‘K-POP CONNECT: The New Pulse’ 아래 전세계 팬들이 K팝을 통해 하나가 되는 무대로 꾸며진다. 멜론은 텐센트뮤직·라인뮤직과 함께 론칭한 한중일 통합 지표 'Global-K Chart'와 연계해 신설한 '글로벌 TOP10' 부문을 통해 국내를 넘어 전세계 K팝 팬들의 목소리를 시상 결과에 폭넓게 반영한다. 또한, 지난 2024년부터 MMA 독점 파트너로 협력중인 일본 최대 규모의 종합 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가 일본 내 양일 모두 독점 생중계하며 아티스트들의 영광의 순간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