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최민식과 한소희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 <인턴>이 개봉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인턴>은 개봉 당일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첫발을 내디뎠다. <인턴>은 지난 달 5일 개봉이후 42일동안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고 있던 <오디세이>를 꺾고 1위를 차지하며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올 추석 극장가 접수에 나선 영화 <인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