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캡처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첫 주 뮤직뱅크에 반가운 컴백 소식이 도착했다.
9월 첫 주 뮤직뱅크는 1위 후보에 NCT 127,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앳하트(AtHeart), 어센트(ASC2NT), 한빈(TEMPEST), ICHILLN’ J, AEN, TNX, TUIDE(튜이드), NEXZ, 82MAJOR의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가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컴백 무대로는 방송 최초 공개되는 몬스타엑스(MONSTA X)의 ‘MAGIC’ 무대와 함께 디노, 권은비, 청하, 태민의 솔로 컴백 라인업이 눈길을 끌었다.
1년 만에 신규 앨범 ‘The Phase’로 컴백한 몬스타엑스(MONSTAX)는 “팬덤 몬베베 마음에 매직을 부리겠다”라는 재치 있는 포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신곡 ‘Gooey’로 컴백한 태민은 포인트 안무를 MC들과 함께 선보이며 기대를 모았다. ’DEJAVU(데자뷰)’로 컴백한 권은비는 MC 방지민과 즉석 듀엣 퍼포먼스를 꾸몄고 “너무 사랑스럽다”라는 반응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청하는 ‘Mexico’ 무대에서 특유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유로운 무대 장악력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디노는 ‘LIKE IT’ 무대를 통해 폭발하는 에너지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역동적인 안무와 강렬한 분위기가 어우러지며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완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