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캡처
4일 방송된 뮤직뱅크는 몬스타엑스 (MONSTA X), 태민, 권은비, NCT 127, ALPHA DRIVE ONE, 앳하트(AtHeart), 어센트(ASC2NT), 한빈(TEMPEST), ICHILLN’ J, AEN, TNX, TUIDE(튜이드), NEXZ, 82MAJOR, 디노, 권은비, 청하, 태민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채워졌다.
특히 그룹 몬스타엑스 (MONSTA X)와 디노(DINO), 태민, 권은비가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
9월 첫째 주 1위 후보에 NCT 127,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이 이름을 올렸다. 두 팀은 인터뷰를 통해 1위 공약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NCT 127은 도너츠 세리머니를, 알파드라이브원은 특별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겠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정규 7집 ‘BLINGY’로 컴백한 NCT 127은 동명의 타이틀곡 ‘Blingy’로 강렬한 무대를 완성했다. 멤버들의 힘이 느껴지는 퍼포먼스와 무대 곳곳에서 이어지는 다채로운 대형 변화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곡명 ‘Blingy’를 형상화한 손동작을 안무 곳곳에 녹여내 곡의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표현했다. 여기에 멤버들의 탄탄한 퍼포먼스가 더해지며 NCT 127만의 강렬한 무대 에너지를 뽐냈다.
NCT 127의 신곡 ‘Blingy’는 디스토션 신스 사운드와 강렬한 드럼 비트가 어우러진 힙합곡이다. 데뷔 10년 차를 맞은 NCT 127의 자신감과 팀을 향한 자부심을 가사에 담아내며 더욱 단단해진 팀의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