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기술로 IQ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됐다.
이진형 교수가 “항암치료를 받았던 이력이 있다고 알고 있다”라며 홍진경을 바라봤다. 이어 항암치료 과정에서 뇌 기능 저하가 동반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설명했다.
놀란 홍진경은 이진형이 의사로 있는 병원을 찾아가겠다고 다짐하며 "연예인 DC 되나요?"를 조심스럽게 물어 웃음을 더했다.
이어 "IQ를 높일 수 있는지?"라는 개인적인 궁금증을 꺼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양세찬은 "한 번 무너진 건 안 된대…”라고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진형은 IQ를 높이는 것보다 뇌 균형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장동선과 이진형은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기 쉬운 뇌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풀어보며 흥미를 유발했다. 특히 AI를 “유일한 친구”라고 표현한 홍진경에게 “위험한데요?”라고 반응하며 지나친 의존에 우려를 나타냈다.
MC 주우재는 “몇 년째 홍진경을 봤는데, AI를 사용하면서 달라졌다”라며 “명석했는데 총기가 살짝 빠진 느낌”이라며 거침없는 폭로를 시작했다.
장동선과 이진형은 AI 의존이 사고방식과 뇌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관심을 모았다.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이상은 ‘박학다식’이지만 현실은 ‘박학무식’한 상식에 목마른 ‘상식 문제아들’이 옥탑방에 모여 퀴즈를 풀면서 퇴근을 꿈꾸는 지식 토크쇼다. 소탈한 분위기에서 펼쳐지는 지식 배틀이 친근한 공감대를 선사한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금요일 저녁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