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노 마스(Bruno Mars)
글로벌 슈퍼스타 ‘브루노 마스(Bruno Mars)’가 내년 5월,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국을 찾는다.
브루노 마스는 뛰어난 음악성과 독보적인 쇼맨십,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싱어송라이터이자 멀티 인스트루멘탈리스트, 프로듀서로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1억 5천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하며 역대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Just The Way You Are’를 비롯해 ‘Grenade’, ‘When I Was Your Man’, ‘That’s What I Like’ 등 지금까지 총 10곡이 빌보드 핫 100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이 가운데 마크 론손(Mark Ronson)과 함께한 ‘Uptown Funk’는 1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시대를 대표하는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제53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7개 부문 후보에 올라 ‘Just the Way You Are’로 ‘최우수 남성 팝 보컬 퍼포먼스’ 부문을 수상하며 첫 그래미 트로피를 거머쥔 데 이어, 제60회 그래미 어워드에서는 [24K Magic]으로 ‘올해의 앨범’,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등 주요 부문을 비롯해 후보에 오른 6개 부문을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를 비롯해 현재까지 그래미 어워드 16회,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14회,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7회, 브릿 어워드 5회 수상하였다.
브루노 마스는 [24K Magic] 발매 이후 무려 10년 만인 올해 네 번째 솔로 정규 앨범 [The Romantic]을 공개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첫 싱글 ‘I Just Might’는 빌보드 핫 100 1위로 데뷔했고 앨범 역시 발매 첫 주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 앨범 발매와 함께 지난 4월부터 시작된 ‘The Romantic Tour’는 새로운 음악과 함께 더욱 확장된 규모로 펼쳐지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 주요 도시에서 진행된 공연이 잇따라 매진되는 것은 물론 추가 공연까지 이어지는 등 폭발적인 인기 속에 연일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그리고 2023년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2회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국내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만큼, 약 4년 만에 열리는 이번 내한 공연에 국내 팬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가 모이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DJ 피위(DJ Pee .Wee) 이름으로 투어를 함께하고 있는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이자 ‘실크 소닉’으로 협업해 온 앤더슨 팩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브루노 마스 내한공연은 2027년 5월 21일(금), 22일(토), 25일(화), 그리고 26일(수) 오후 7시 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4회에 걸쳐 진행되며, 공연 티켓은 오는 9월 14일(월) 오후 12시부터 공식 예매처인 NOL에서 단독 판매된다. 이에 앞서 9월 11일(금)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아티스트 선예매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