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은 TOP7을 배불리 먹일 수 있을까.
27일(목)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이 아끼는 동생 남승민의 자취방 집들이 2탄이 공개된다. 앞서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을 위해 즉석에서 각종 냉털 요리를 선보이며 일취월장한 요리 실력을 입증한 김용빈이 또 어떤 요리들을 만들지, TOP7 멤버들의 우당탕탕 남승민 집들이 2탄이 주목된다.
지난 방송에서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은 김용빈은 각종 자취 꿀팁, 초간단 반찬 레시피를 전수했다. 여기에 손빈아, 추혁진, 최재명까지 TOP7 멤버들이 줄줄이 찾아와 화기애애한 웃음을 선사했다. 다만 남승민의 자취방이 TOP7 멤버들이 모이기에는 다소 좁아 ‘풀하우스’라는 말이 나오기도. 하지만 또다시 초인종이 울리면서, 또 어떤 손님이 온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승민의 자취방을 찾은 또 다른 손님들의 정체가 공개된다. 바로 TOP7의 맏형들인 춘길(모세)과 천록담(이정)이었다. 이미 꽉 차서 제대로 앉을 자리조차 없는 자취방에 형님들까지 가세하자, 인구밀도는 더욱 높아졌다고. 뿐만 아니라 “오늘 공복 상태”를 외치는 형님까지 더해 배고픔에 아우성치는 TOP7 멤버들 때문에 김용빈의 부담감도 치솟았다.
하지만 이미 남승민의 냉장고 속 식재료들은 거의 소진한 상황. 김용빈은 얼마 안 남은 식재료로 즉석에서 추가 냉털 요리를 시작했다. 시종일관 김용빈의 요리 실력을 의심하던 천록담이지만, 김용빈의 요리를 한 번 맛본 뒤 깜짝 놀라며 “왜 맛있지?”라고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천록담은 김용빈에게 따로 연락해 레시피를 알려달라고 요청까지 했다고.
과연 의심 가득한 천록담의 입맛을 사로잡은 김용빈의 즉석 냉털 요리는 무엇일까. 김용빈은 배고픔에 아우성치는 TOP7 멤버들의 위를 가득 채워줄 수 있을까. 8월 27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