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장 기안장' 시즌2
'대환장 기안장' 시즌2가 9월 22일 영업을 시작한다.
기안적 낭만이 가득한 대관령 기안장에서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숙박객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 <대환장 기안장 시즌2>가 단체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단체 포스터는 한겨울 대관령 산자락에 지어진 기안장 2호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도는 2호점을 뒤로한 채, 서 있는 4인방의 늠름한 면모가 기대를 더한다. 민박 운영 경력이 쌓인 만큼 숙박객을 위한 고민이 깊어지고 성숙해진(?) ‘경력직 주인장’ 기안84와 ‘사장님’을 돕기도 하고 쪼기도 하며 야무지게 일 잘하는 ‘열혈 신입 직원’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조합이 두 번째 기안장 영업일지를 향한 기대를 높인다. 제설 도구함마저 눈이 소복이 쌓여 있고 정체불명 소까지 자리 잡고 있는 대관령 설원의 심상치 않은 풍경은 시즌1을 뛰어넘는 임직원들의 고된 민박 운영기를 예감케 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더 신선한 그림이 없으면 안 했으면 좋겠다”라며 상상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는 기안84의 폭주가 재미를 선사한다. 급기야 기안84는 대형 풍선을 달고 하늘 위를 떠다니거나 커다란 바퀴를 달고 땅을 굴러다니는 도면을 그려낸다. 기안84의 기안적 낭만이 가득한 상상에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당황하는 모습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민박을 예고한다. 무엇보다 추위를 힘들어하는 기안84가 원시시대처럼 모닥불 앞에서 자는 도면까지 그리는 모습은 바다 위에 둥실둥실 떠 있었던 울릉도 기안장 1호점을 능가하는 기상천외한 2호점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대환장 기안장' 시즌2
2호점은 1호점에 비해 더 커진 대환장, 더 심한 고생이 예고된다. 거대한 봉을 타야 하거나 잔뜩 내린 눈을 치우고 세탁기가 없어 손빨래를 하는 험난하기 그지없는 민박 운영이 예고되며 웃음을 자아낸다. 기안84와 ‘기안잡이’ 신입 직원들의 대환장 케미스트리도 기대된다. “누가 이걸 만들어서, 이렇게 만들어서”라고 귀엽게 불만을 토로하는 김연경과 “형이 만들었잖아”라고 기안84를 응징하는 이준호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도 “지을 때만 재밌네”라면서 1호점보다 더 힘들어하는 기안84의 유쾌한 후회도 2호점에서 펼쳐질 ‘대환장’을 기대케 한다.
<대환장 기안장>은 시즌1에서 숙박객을 위해 분투하는 ‘기안장 패밀리’와 기안적 낭만을 즐기는 숙박객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가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했다.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가 기안적 낭만을 선사하는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오는 9월 22일(화)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