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남승민의 집에 방문한 김용빈이 손빈아와 추혁진을 깜짝 초대했다.
김용빈과 남승민의 유쾌한 일상이 공개됐다. 남승민의 자취방을 방문한 김용빈이 손빈아와 추혁진을 초대했고, 한자리에 모인 트로트 신예들의 남다른 케미가 웃음을 선사했다.
남승민의 집에 손빈아와 추혁진이 깜짝 등장했다. 먼저 방문해 있던 김용빈까지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자 장난기가 폭발했고, 막내 남승민을 놀리기 위해 의기투합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스페셜 게스트들은 남승민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제수씨~!”를 외치며 수상한 흔적을 찾아 나섰다. 갑작스러운 형들의 행동에 남승민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셰프 모드로 변신한 김용빈이 자취생 남승민을 위한 집밥 만들기에 나섰다. 텅 비어 있는 냉장고를 살핀 김용빈은 얼마 남지 않은 재료를 활용해 든든한 한 끼를 완성했다. 불가능해 보였던 재료들로 능숙하게 요리를 완성하는 김용빈에 감탄이 쏟아졌다.
김용빈은 누구나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반찬 레시피를 함께 소개했다. 편의점에서 사 온 반숙 달걀 4알을 꺼낸 김용빈은 “10초 만에 달걀 장조림을 만들 수 있다”를 선언해 기대감을 키웠다.
껍질을 벗긴 반숙 달걀에 진간장 100ml와 물 100ml를 붓고 설탕 한 큰술을 섞은 김용빈이 완성을 외치자 MC들은 “장조림은 끓여야 한다”라며 의아함을 표했다. 하지만 김용빈은 “끓이지 않아도 된다”를 단언했다.
간장 물에 담긴 달걀을 냉장고에 20분만 숙성하면 모두에게 친숙한 장조림 맛이 난다는 설명이 더해졌고 이에 남승민은 “10초면 된다면서?”를 지적하는 깍쟁이 모드로 웃음을 안겼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입소문난 연예계 손맛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특별한 비법 레시피를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