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
그룹 오마이걸(OH MY GIRL) 멤버 미미가 정형화된 틀을 깨부순다.
미미는 오마이걸 공식SNS를 통해 첫 번째 싱글 'Bish Bash Bosh'(비시 배시 보시)의 콘셉트 포토를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미는 레코드숍과 복싱장 등에서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매력을 과시했다. 스파링이 펼쳐지는 복상장 한켠에서 DJ 장비를 조작하는 등 늘 예상을 비껴가는 미미 특유의 재치가 돋보였다.
'Bish Bash Bosh'는 '준비 완료', '자기 확신', '대담한 에너지'를 핵심 키워드로 내세워, 아티스트 미미의 본연의 모습을 강렬한 색채로 담아낸 곡이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첫 작품인 만큼, 음악과 메시지 전반에 미미만의 확고한 정체성을 녹여냈다.
특히, 미미는 곡의 프로듀싱은 물론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아낌없이 발휘한다. 변화의 출발점에 선 당찬 각오를 전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챕터를 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미미의 첫 솔로 싱글 'Bish Bash Bosh'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DSP미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