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이찬원과 황윤성의 진한 우정이 감동을 전했다.
파티장에 모습을 드러낸 주인공 황윤성은 대선배 진성을 발견하고 깜짝 놀란 데 이어 십여 명의 지인까지 등장하자 말을 잇지 못했다. 그는 자신을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한 이찬원을 향해 "내게 정말 특별한 친구"라고 말하며 깊은 우정을 드러냈다.
이찬원은 "마지막으로 초대한 손님이 더 있다"라며 황윤성의 부모님을 소개했다. 경연 이후 바쁜 일정으로 부모님을 직접 찾아뵙지 못했던 황윤성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었다.
예상치 못한 부모님의 등장에 황윤성은 울컥하며 눈물을 참았고, 그의 아버지는 "이런 자리를 만들어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이찬원을 또 다른 아들처럼 생각한다고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진성 역시 "앞으로 둘의 우정이 얼마나 더 깊어질지 기대된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끈끈한 인연을 응원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이찬원은 야심차게 준비한 파채제육을 손님들과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수호의 50일 기념사진 촬영을 위해 오상진의 부모님이 집을 찾았다. 수호가 잠든 사이 오상진은 "시간이 많이 없다"라며 서둘러 음식 준비에 나섰고, 냉장고 속 식재료를 꺼내 순식간에 식탁을 가득 채웠다.
오상진은 “삼겹살과 꽃게가 주인공”이라며 기대감을 키웠고 찜기와 냄비를 동시에 활용한 독특한 아이디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냄비에는 꽃게탕 재료를 넣고, 그 위에 찜기를 올려 삼겹살을 익히는 방식으로 한 번에 두 가지 요리를 완성하는 효율적인 조리법은 감탄을 자아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입소문난 연예계 손맛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특별한 비법 레시피를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