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캡처
지난주, 코인 획득 경쟁을 마친 멤버들이 본격적인 생존 경쟁에 돌입했다.
보유한 50코인에서 3코인을 지불하고 아이스크림을 사먹은 이준이 아이스크림을 하나 추가 구입했다. 김종민은 “배탈 난다”라며 걱정을 표했지만 이준은 “배탈 나도 괜찮을만큼 맛있다”라며 먹방에 빠졌다.
문세윤까지 아이스크림에 코인을 추가 지불하자 참다못한 이용진과 김종민까지 아이스크림 먹방에 합세했다. 끝까지 지출을 고민하던 이기택에게 문세윤은 “예능 해서 부자 될 거야?”라는 도발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참을 망설이던 이기택은 “그래 먹자!”라며 마음을 굳혔고, 음료수 한 개를 결제하며 멤버들의 코인 플렉스에 동참했다.
멤버들이 이탈리아를 연상시키는 관광지로 이동해 남은 코인을 늘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얻었다. 문세윤은 참가비로 2코인을 내고 문제를 맞히면 5코인을 얻는 '스핑크스 퀴즈’에 도전했고 멤버들은 각자 취향에 맞는 퀴즈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예상하지 못한 넌센스 문제에 가로막힌 문세윤이 아쉽게 실패했다. 그는 추가 비용을 내고 재도전에 나섰지만 소금의 유통기한을 묻는 문제에서 정답 ‘천일염’을 답하지 못하며 고배를 마셨다. 문세윤은 스핑크스를 향해 불만을 쏟아내며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저녁 식사 미션이 시작됐다. 먹고 싶은 음식이 등장하면 멤버들이 보유한 코인을 걸어 경매에 참여하고, 가장 많은 코인을 제시한 사람이 음식을 차지하는 방식이다.
KBS 2TV ‘1박 2일’은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미션과 복불복 게임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케미와 유쾌한 여행기가 매주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