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캡처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이 본격적인 코인 전쟁에 돌입했다.
고급 펜션에 도착한 멤버들이 숙소 구경에 나섰다. 숙소에는 에어컨, 고급 아이스크림과 시원한 음료수가 가득한 냉장고 등 다채로운 서비스가 가득했지만 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코인이 필요했다.
물놀이와 양몰이를 하며 고된 하루를 보낸 멤버들은 피로를 풀어줄 간식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돈 다 써”라고 반응하며 합리적인 가격에 술렁였다.
가장 먼저 2층을 살피던 딘딘은 '룸 업그레이드 7코인'이라는 문구가 적힌 방을 발견했다. 문을 열자 에어컨과 침대가 갖춰진 스위트룸이 등장했다.
김종민은 푹신한 침대에 몸을 던지며 "대박이야!"라고 감탄했다. 문세윤 역시 시원한 에어컨 바람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탄성을 더했다.
딘딘은 "이 방에서 아이스크림 먹으려면 10코인 내면 되는 거야?"라며 관심을 보였고, 결국 스위트룸과 아이스크림을 구매했다.
50코인을 보유하고 있던 이준도 아이스크림을 선택해 3코인을 지출했다. 25코인씩 보유 중인 김종민, 이용진, 이기택은 “역시 부자는 다르다”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딘딘이 10코인을 지불하고 38코인을 남긴 가운데 문세윤도 아이스크림을 위해 3코인을 사용했다. 이후 딘딘은 스위트룸에서 에어컨 바람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고, 나머지 멤버들은 냉방 시설이 꺼진 1층 거실에서 간식으로 더위를 달랬다.
KBS 2TV ‘1박 2일’은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미션과 복불복 게임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케미와 유쾌한 여행기가 매주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