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드라마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더 드라마>가 내달 9일 개봉을 확정했다. ‘더 드라마’는 결혼식을 앞둔 행복한 한 커플이 숨겨둔 과거를 고백하며, 꿈꿔온 완벽한 결혼식 주간이 예측 불가 혼돈의 주간으로 치닫는 로맨스릴러 영화.
미국의 명제작사 'A24'의 화제작 <더 드라마>는 ‘오디세이’, ‘듄: 파트3’ 등으로 올 한 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할리우드 톱스타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의 만남으로 국내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독보적인 장르를 자랑하는 ‘드림 시나리오’의 크리스토퍼 보글리가 각본과 연출을 맡고, ‘유전’, ‘미드소마’의 아리 애스터가 제작에 참여해 로맨틱한 감성과 심리 서스펜스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로맨스릴러를 완성,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강렬한 긴장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공개된 스틸은 엠마(젠데이아)와 찰리(로버트 패틴슨)의 첫 만남과 첫 데이트를 비롯해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담아내며 두 사람의 특별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한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느껴지는 로맨틱한 순간들이 담겨 있어 완벽해 보였던 두 사람의 사랑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더 드라마
함께 공개된 ‘드라마틱’ 예고편은 결혼을 앞둔 커플 엠마와 찰리 두 사람의 로맨틱한 순간들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지는 친구 부부와의 모임 장면에서 자신의 ‘최악의 행동’을 털어놓는 시간을 가지며 흥미를 더한다.
이어 아수라장이 된 결혼식,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뛰쳐나가는 엠마까지 예측할 수 없는 장면들이 휘몰아치며 과연 이들의 결혼식이 어떻게 흘러갈지 영화를 향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의 ‘더 드라마’는 오는 9월 9일(수)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