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톰 홀랜드 주연의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5일째인 오늘(2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1일(토) 200만 관객을 돌파한지 하루 만에 300만 관객을 넘어서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실감하게 한다. 이 기록은 최종 1,100만 관객을 동원한 <파묘>의 300만 돌파 시점보다 이틀이나 빠른 기록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이다.
톰 홀랜드, 젠데이아,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마크 러팔로와 함께 깜짝 뉴페이스 세이디 싱크가 출연하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