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25일(토)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왕중왕전 7연승’ 포레스텔라를 이을 ‘2026 왕중왕전’ 2부의 왕좌 쟁탈전이 펼쳐진다. ‘2026 왕중왕전’ 특집은 상반기 ‘불후의 명곡’의 최대 이벤트로, 올해 ‘불후’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아티스트 중 최강자를 가리는 빅매치가 펼쳐진다.
지난 1부에서는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박서진, B1A4가 출격한 가운데 포레스텔라가 왕중왕전 7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그 열기를 이을 2부 라인업으로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NEXZ(넥스지)까지 총 5팀이 출격해 단 하나 남은 ‘2026 왕중왕전’ 트로피를 향한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부에서 포레스텔라가 첫 순서를 자원하며 올킬 우승에 성공한 만큼, 우승을 향한 5팀의 더욱 치열한 기싸움이 벌어진다고 해 눈길을 끈다. 조형균은 시작부터 “오늘 최고점 타이틀을 깨고 싶다. 저희는 야망이 있다”라며 트로피를 향한 열망을 드러낸다. 이에 조째즈가 “저는 지난번 포레스텔라의 7연승에 영감을 받았다. 오늘 새 역사를 써 보고 싶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혀 토크대기실의 승부 열기를 불태운다.
그런가 하면 린이 10년 만에 ‘불후’ 왕중왕전에 등판해 흥미를 높인다. 린은 “오랜만에 ‘왕중왕전’에 오니까 스케일이 정말 엄청나다. (무대가) 압도적이다”라며 달라진 규모에 감탄한다. 그러면서 린은 “오늘 기세에 눌리지 않으려고 만반의 준비를 했다. 외부주자 서른네 분까지 모셔왔다. 최선을 다해서 노래 부를 것”이라며 비장의 무기를 예고해 토크대기실의 긴장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과연 ‘왕중왕전 7연승’ 포레스텔라의 뒤를 이을 왕좌의 주인은 누가 될지 25일(토) ‘불후’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