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배우 하석진이 성게알버터파스타로 요섹남 실력을 입증했다.
실력 검증 요리 미션에 놀란 하석진은 “오자마자 요리부터 하라고 하네”라며 당황하해 했지만 이내 직접 준비한 요리 가방에서 미리 챙겨온 식재료들을 하나 둘 꺼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철저한 준비성에 놀란 MC에게 하석진은 “검증받고 싶은 요리가 있었다”라며 버터와 앤초비를 가장 먼저 챙겼다. 이에 MC들은 “양식이 분명하다”를 예측했다. 하지만 뒤이어 성게알이 등장하자 양식을 예측했던 출연진들은 혼란에 빠졌다.
이연복 셰프는 “챙겨온 재료를 보니 요리 실력에 믿음이 간다”라고 반응했다. 파스타면까지 준비를 마친 하석진은 “성게알버터파스타를 준비했다”라며 레시피를 공개했다.
앞치마를 착용하는 하석진의 모습에 반한 엄지윤은 “하석진의 외모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며 “내 주변 45살 남자는 저런 외모가 없다”라는 극찬과 함께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연복 셰프는 “요리를 평가해야 하는데 엉뚱한 걸 보면 안 된다”라며 객관성을 잃은 보조 셰프 엄지윤을 단속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요리를 시작하기에 앞서 하석진은 성게알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냉장고에 넣었다. 이연복은 “마음에 든다”라며 식재료를 다루는 하석진의 행동을 흐뭇하게 지켜봤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입소문난 연예계 손맛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특별한 비법 레시피를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