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18일(토)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2026 왕중왕전 1부’가 펼쳐진다.
‘2026 왕중왕전’ 특집은 상반기 ‘불후의 명곡’의 최대 이벤트로, 올해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아티스트 중 최강자를 가리는 빅매치가 펼쳐진다. 특히 ‘불후’ 공식 유튜브 채널의 역대 최고 조회수 TOP1위와 3위가 바로 왕중왕전 무대였던 만큼, 이번에는 또 어떤 레전드 명장면이 탄생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번 참가자 라인업으로는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NEXZ(넥스지)까지 총 10팀이 출격해 ‘왕중의 왕’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양보 없는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다.
무엇보다 ‘왕중왕전 최다 우승자’ 포레스텔라의 출격에 시선이 집중된다. 그간 포레스텔라는 그 해 최종 우승자가 총집합한 ‘왕중왕전’ 특집에서만 무려 6연승을 차지하며 새 역사를 써 내려간 바. 포레스텔라는 이번 특집에서 전무후무한 7연승에 도전, 전격 왕좌 사수에 나선다.
반면 또 다른 ‘왕중왕전’ 우승 트로피의 소유자인 조째즈를 비롯한 9팀의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포레스텔라의 아성에 도전한다고 해 흥미를 고조시킨다. MC 이찬원은 초호화 라인업에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조째즈는 무대에 앞서 “영원한 1등은 없다”라며 승부욕을 불태운다. 이에 고우림의 군후임인 리베란테 김지훈은 “발톱을 꺼냈으니 생채기라도 내 보겠다”라며 패기 넘치는 각오를 더해 승부의 열기를 고조시킨다. 뿐만 아니라 이날 아티스트들은 20명 이상의 대규모 외부 주자까지 동원하면서 역대급 스케일을 선보인다고 해 기대를 높인다.
이에 10팀의 개성 넘치는 선곡 라인업이 눈을 사로잡는다. 린X조째즈가 조장혁의 ‘중독된 사랑’을,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가 서태지와 아이들의 ‘발해를 꿈꾸며’를, 케이윌이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김동준X영탁이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B1A4가 심수봉의 ‘미워요’를, 박서진이 소방차의 ‘어젯밤 이야기’를, 포레스텔라가 안예은의 ‘창귀’를, 황민호X이수연 서울패밀리의 ‘이제는’을, 리베란테가 SG워너비의 ‘내사람’을, NEXZ(넥스지)가 비의 ‘It’s Raining’을 선곡해 세대와 장르를 뛰어넘는 또 다른 레전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2026 왕중왕전’ 특집은 18일(토), 25일(토) 2주 간 시청자를 찾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