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야노시호가 사랑이를 위한 깜짝 사춘기 파티를 준비했다.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사랑이를 위한 야노시호의 감동적이 노력이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풍선과 파티 장식을 직접 준비하며 사랑이를 위한 사춘기 파티를 준비했다.
MC와 출연진들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것 같다”, “사랑이가 더 안 좋아할 것 같은데”라며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야노시호는 “사랑이가 분명 좋아할 거다”라며 굳은 믿음을 드러냈다.
핑크와 블랙 컬러의 장식이 화려하게 들어찬 거실로 초대받은 사랑이에게 야노시호는 “사춘기 파티를 준비했다”라며 활기찬 에너지로 서프라이즈를 알렸다.
모두의 우려를 뒤집고 사랑이는 환하게 웃었고“고마워”라는 인사로 야노시호를 뿌듯하게 했다. 출연자들은 “하루 중 사랑이가 가장 크게 웃었다”라며 야노시호의 작전이 적중했다는 걸 인정했다.
사랑이의 기분이 풀어진 걸 확인한 야노시호는 거실 한켜에 미리 준비해 둔 특별한 선물을 공개했다. 야노시호는 딸에게 물려주고 싶었다며 하늘색 투피스 드레스를 사랑에게 권했다.
마네킹에 입혀져 있는 옷을 발견한 사랑이는 마음에 들었는지 선뜻 입어보겠다며 관심을 보였다. 옷을 갈아입고 나온 사랑이는 완벽한 모델 핏을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입소문난 연예계 손맛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특별한 비법 레시피를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