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오싹한 연애'
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네이버 토요웹툰으로 재탄생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18일(토)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귀신 보는 재벌 상속녀와 세상에서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열혈 검사의 좌충우돌 오컬트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다. 동명의 오컬트 로맨스 영화를 트랜스 미디어화한 작품으로, 배우 박은빈(천여리 역), 양세종(마강욱 역), 옹성우(강민환 역)의 시너지를 예고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네이버 토요웹툰 ‘오싹한 연애’(그림 키무/ 글 꼉)는 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첫 방송 하루 전인 17일(금) 밤에 공개, 시청자들에게 미리 보는 즐거움과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세로 스크롤 버전으로 특화된 웹툰화 구성과 실사의 물리적 한계를 넘어선 공포 이미지의 구현 등 웹툰만의 새로운 재미를 더해 오컬트 로맨스의 장르적 쾌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8월 중순경 글로벌 7개국 동시 런칭을 확정,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앞두고 있다.
이처럼 드라마는 물론 웹툰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감상을 안겨줄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는 오는 18일(토)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