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22일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한층 진화한 액션을 담아낸 ‘스타일리시 액션의 뉴 챕터’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숨 막히는 총격전부터 속도감 넘치는 카 체이싱, 타격감 넘치는 맨몸 격투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박진감 넘치는 순간들이 담겼다. 시즌1에서 방어전에 집중했던 ‘머더헬프’는 본격적인 반격을 위해 한층 다채로운 무기로 무장했다. 어둠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권총을 겨누는 ‘진만’(이동욱)은 특유의 서늘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과거 새총에 의지해 사투를 벌이던 ‘지안’(김혜준)은 수풀 속에서 저격총을 능숙하게 조준하며 완벽한 킬러로 성장한 모습을 드러낸다. 여기에 다이내믹한 오토바이 액션을 선보이는 ‘민혜’(금해나), 무에타이 맨몸 액션을 넘어 중무장한 총기 액션까지 소화하는 ‘파신’(김민)의 모습은 한층 강력해진 ‘머더헬프’의 화력을 예고한다.
이에 맞서는 글로벌 용병 조직 ‘바빌론’은 더 막강해진 전투력과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시그니처인 단검을 손에 쥔 채 살기 어린 눈빛을 드러내는 ‘베일’(조한선)은 인간병기라는 명성에 걸맞게 존재만으로도 팽팽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바빌론 동아시아지부의 책임자로 합류한 ‘쿠사나기’(정윤하)는 조직을 하나의 체스판처럼 움직이며 거대 세력을 이끄는 수장다운 여유와 범접 불가한 아우라를 뿜어낸다. 여기에 ‘바빌론’의 최정예 팀으로 새로운 활약을 펼칠 ‘큐’(현리)와 ‘제이’(오카다 마사키)는 빈틈없는 움직임과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전투태세를 보이며 ‘머더헬프’와 펼쳐낼 거대한 전면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오는 7월 22일(수) 1, 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8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