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캡처
외전으로 펼쳐진 밤참 게임에서 승리한 멤버들이 삼겹살 파티를 즐겼다.
즉석 게임에서 승리한 멤버들이 밤참 파티에 합류할 수 있게 됐다. 멤버들은 하루 중 가장 기뻐하는 리액션과 함께 음식 앞으로 달려들었다.
이기택과 문세윤을 비롯한 멤버들은 허겁지겁 삼겹살과 기름에 구워진 김치로 식사를 즐긴 뒤 후식 라면까지, 하루종일 함께 고생한 스태프들과 함께 완벽한 밤참을 즐겼다.
이기택은 “촬영장 분위기가 많이 편해졌다”라며 가족 같은 분위기 덕분에 적응이 빨랐다고 말했다. 선배 멤버들은 궃은 날씨 때문에 고생이 심했던 이번 촬영이 서로를 많이 알아갈 수 있는 여행이라 더 의미가 있었다며 7번 국도 여행을 마치는 소감을 전했다.
세 번째 여행 만에 첫 실내 취침을 하게 된 이용진은 “바닥이 이렇게 편했나?”라고 중얼거리며 실내 취침의 달콤한 행복을 마음껏 누렸다.
이기택도 첫 실내 취침의 기쁨을 함께 나눴고, 이준과 문세윤은 새 식구들의 역사적인 실내 취침을 축하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이용진은 함께 여행을 시작한 지 곧 두 달이 된다며 감격했다. 문세윤은 “연예대상 축하 공연 한 번 해야지?”라는 농담을 건넸고 이에 이기택은 “KBS에서요?”라는 엉뚱한 대답으로 허당미를 드러냈다.
KBS 2TV ‘1박 2일’은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하며 다양한 미션과 복불복 게임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케미와 유쾌한 여행기가 매주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