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모델 출신 야노시호가 급진급빠 비법 레시피를 공개했다.
야노시호가 친숙한 식재료를 활용한 급찐급빠 식단으로 꾸준하게 모델 몸매를 관리하는 비법을 공유했다. 토마토와 고춧가루를 베이스로 만든 소스를 맛본 야노시호는 “물회 맛이 난다!”라고 감탄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메밀면을 차갑게 준비한 야노시호는 소스를 부어 간단하게 한 끼 식사를 완성했다. MC들은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하다”라고 반응했고 이연복 셰프는 “맛의 조화가 훌륭하다”라며 어울리는 식재료들을 영민하게 조합한 스킬을 칭찬했다.
식사를 마친 야노시호는 사랑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사랑이와 함께 지내고 있는 외삼촌과 통화하던 야노시호는 “사랑이를 잘 돌봐줘”라고 부탁했다. 이때, 사랑이가 야노시호와 통화를 원했고 “앞으로 부탁한다는 말 하지 마”라고 쏘아붙인 뒤 전화를 끊었다.
당황한 야노시호는 “무슨 일이 있는 건지 전화해서 물어보겠다”라며 다시 사랑이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사랑이는 전화를 받지 않았다. 야노시호는 “무서워…!”라고 반응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야노시호는 최근 사랑이가 사춘기를 겪고 있어 감정 변화가 하루에도 몇 번씩 뒤바뀐다고 전했다. 이어 “사랑이는 사춘기고 추성훈은 갱년기다”라는 상황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입소문난 연예계 손맛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하면서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특별한 비법 레시피를 소개하는 관찰 요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